산업통상부는 ’26.7.2.(목)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국제로보컵 및 휴머노이드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 5일까지 열리는 국제로보컵은 세계 45개국 3,000여 명이 참가한 최대 규모의 로봇 기술 경연대회로서, 로봇 축구·재난구조·홈서비스 등 다양한 과업 관련 경기와 함께 국내외 로봇기업 전시, 국제 심포지엄 등이 진행됨.
-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에는 국내 12개 대학팀이 참여하여 부품 선별, 운반, 조립, 휠 체결 등 실제 제조·물류 환경 기반 미션을 수행하며, 로봇의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을 평가함.
- 대회 출전 국내 대학생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연구 기반 확충, 산학협력 R&D 확대 등 인재 양성 정책방향을 논의하였으며, 하반기 신설 예정인 휴머노이드 특성화 대학원, 기술경진대회 연계 국책과제 가점 등 인력·연구·성과확산 정책을 발표함.
<참고>
1. 개막식 행사 개요
2. 2026 국제 로보컵 개요
3.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