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7.3.(금) 부산광역시에서 전국 최초로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복합지원을 개시했다.
- 금융·고용·복지 등 종합적 복합지원이 필요한 서민·취약계층의 실질적 재기지원을 위해 민·관 협업을 통한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신설하고 정책서민금융, 채무조정, 구직지원, 생계급여 등 흩어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안내·연계함.
- BNK부산은행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정책서민금융을 성실히 이용한 취약차주의 제도권 금융 안착을 지원하는 금리 우대 적금·대출 상품을 출시하고, 센터 방문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복합지원 상담’ 서비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임.
- 금융위원회는 부산복합지원센터가 민·관협력 금융혁신 모델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국 확산의 기반이 되도록 지방정부, 유관기관, 민간금융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금융상품 발굴을 지속 추진할 방침임.
<별첨>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식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