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6.7.5.(일) 시험연구소가 농산물 유해물질 분석능력에서 12년 연속 국제적 수준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 농관원 시험연구소가 영국 식품환경연구청과 미국 환경자원학회 등 국제공인 숙련도평가 5개 전 분야에서 모두 ‘Z-score ±2 이내’ 만족 판정을 받아 농산물 유해물질 분석능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음.
- 숙련도평가는 동일한 시료에 대해 전 세계 시험기관의 분석정확도와 신뢰성을 비교·검증하는 제도로,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농약, 중금속, 병원성 미생물, 곰팡이 독소, 방사능 5개 분야 전 항목에서 12년 연속 만족 판정을 받았음.
- 시험연구소는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시설·장비·인력과 분석체계를 갖추고 2008년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연속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유해물질 분석법 개발·보급 등 농산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앞으로도 분석 신뢰도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산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