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7.6.(월) 2026년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를 선정했다.
-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인상(대통령상)으로, 연구·개발 업적과 경제발전, 국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과학자를 단일 후보자로 선정함.
- 2026년 수상자인 천진우 교수는 나노의학 분야를 개척하여 질병 진단, 세포 치료, 뇌 회로 교정 등 기존 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접근법을 제시하였으며, 나노-자기유전학(Magnetogenetics) 기술로 뇌 신경회로의 무선·원격 조절과 분자 수준의 생물학적 선택성 문제를 동시 해결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음.
- 천 교수는 기초과학연구원 나노의학연구단 설립(’15년), 국제 막스 플랑크 센터 유치(’25년) 등 국제 연구협력과 국내 연구 기반 강화에 기여하였고, 국제 학계의 지도자로서 대한민국 과학기술 위상 제고에 힘써왔음.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7.7.(화) 2026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 대통령상과 상금 3억 원을 수여할 계획임.
<참고>
1. 수상자 소개 및 주요 공적 내용
2. 수상자 서면 인터뷰
3.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