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7.8.(수)부터 7.15.(수)까지 스위스, 세르비아, 이집트를 방문하여 유엔무역개발기구(UNCTAD) ‘eTrade for all’ 10주년 행사에서 ‘AI 민주정부’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주요 거점국가와 AI 협력을 확대한다.
- 스위스에서는 UNCTAD와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친절한 정부, 함께하는 정부, 유능한 정부 등 ‘AI 민주정부’ 추진전략의 핵심 방향을 소개하고 AI 협력을 확대할 계획임.
- 세르비아에서는 디지털정부 협력센터 성과를 점검하고 디지털정부 법·제도 개선, AI 기반 공공서비스,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방안 등을 모색함.
- 이집트에서는 K-AI Gov 얼라이언스 사절단을 파견해 공공부문 AI 맞춤형 지원, 한-이집트 디지털정부 공동협력포럼 개최, AI 기반 공공서비스 공유, 공무원 AI 역량강화 협력 등을 협의할 예정임.
- 행정안전부는 이번 방문을 통해 ‘AI 민주정부’ 비전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하며, AI·디지털 정부 분야 아프리카·중동 협력 및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