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7.7.(화) 이천·양주·용인·수원·의정부 5개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을 새로 운행한다.
- 신규 운행을 시작하는 5개 노선은 수도권 외곽 지역과 서울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출퇴근 등 교통 불편 해소 및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에 중점을 두었음.
- 광역버스 준공영제는 운수회사가 운행을 담당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노선 관리 및 운영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해 수요조사와 타당성 검토를 거쳐 이번 5개 노선을 포함한 9개 신설 노선을 확정하였으며, 노선별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해 효율적 운영에 주력할 방침임.
- 추가로 광명, 용인, 안성, 부천 등 4개 노선이 ’26.12.까지 순차적으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광역교통 불편 및 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준공영제 노선을 지속 확대해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에 힘쓸 계획임.
<참고>
1. 운행개시 광역버스 노선(5개) 현황
2. 이천시 3303번 노선 운행도(부발읍~잠실역)
3. 양주시 1407번 노선 운행도(양주자이6?7단지 ~ 고속터미널)
4. 용인시 4105번 노선 운행도(양지파인리조트 ~ 서울역)
5. 수원시 M5165번 노선 운행도(남부차고지 ~ 서울역)
6. 의정부시 1108번 노선 운행도(버들개 ~ KT광화문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