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7.8.(수)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1주년 운영성과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 합동대응단은 출범 1년간 10여 건의 중대 불공정거래를 적발하여 검사 고발·통보 및 과징금 부과 등 신속한 조치로 시장의 자정 노력 촉발함.
- 합동대응단은 인력 및 조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관계기관 간 공간·업무 통합을 통해 신속심리, 즉시조사, 공동조사 등 조사의 적시성과 완결성을 제고함.
- 정부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조사·제재 권한 강화 및 AI 기반 시장감시체계 고도화, 합동대응단 IT·시스템 연계 등 조사 운영 내실화를 추진할 예정임.
<별첨>
1. 모두발언
2. 합동대응단 출범 1년 운영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