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7.8.(수) 그래핀 상용화 난제 해결을 위해 ‘그래핀 산업화 네트워크’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 나노코리아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수요기업·공급기업·연구기관이 협력하는 구심점 구축을 통해 첨단산업 현장의 그래핀 상용화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
- 산업부는 ’25.10월부터 업계 의견을 수렴해 상용화 기술로드맵을 수립하였으며, 그래핀의 전도성 등 특성을 활용해 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열 문제 해결에서 전 산업으로의 확산과 기술개발·사업화 전략 방향을 제시함.
- 회의 참석자는 그래핀의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강조하며, 네트워크를 통한 수요기업 요구 물성·품질 기준 파악, 실증과제 발굴, 상용화 지원 필요성을 공유함.
- 산업부는 공개한 로드맵과 산업화 네트워크를 출발점으로 실증 및 초기 수요 창출 등 밀착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참고> 「그래핀 산업화 네트워크」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