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7.7.(화) 집중호우 대비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7.8~9일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시간당 최대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어 농식품부는 산림청, 농진청, 한국농어촌공사, 농협 등과 9개 시·도 지방정부와 함께 재해 취약분야에 대한 긴급 사전 점검을 실시함.
- 4월부터 실시된 수리시설, 원예, 축산, 방역, 산사태 등 취약분야 사전점검 결과와 보완조치 이행상황을 재확인하고 주민 대피체계 작동여부를 중점 점검함.
- 농식품부는 재난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24시간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피해 우려지역 농가에 휴대폰 문자, TV 자막, 마을방송 등으로 피해 예방요령을 안내할 예정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향후 매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힘.
<붙임>
1. 7.8~9일 호우 대비 대응상황 긴급 점검회의
2. 호우·태풍 대비 농업인 행동요령
<별첨>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