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산림청, 우주항공청은 ’26.7.7.(화)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한반도와 첫 교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해외 지상국과 4차례 교신 이후 7.7.(화) 22:50경 대전 항우연 지상국과 첫 교신에 성공하고 태양전지판 전개 및 본체 상태정보 이상유무를 확인함.
- 최초 교신에 이어 임무 안정성을 위해 X-대역 안테나 전개, 자세제어계 구동기 활성화 및 기능점검 등 절차를 추가 교신을 통해 수행할 계획임.
- 차세대중형위성 4호는 초기운영 후 2027년부터 농업·산림 관측과 산불 등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데이터를 제공함.
- 농촌진흥청, 산림청, 우주항공청은 향후 위성 안정화와 임무 정상 수행을 위해 후속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