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7.9.(목) 소상공인 휴업·폐업 안전망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에서는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확대 필요성과 휴업·폐업 단계 사회안전망 공백 해소를 위한 정책보험 도입 방향을 논의함.
- 실업급여 수급 후 재창업 소상공인, 최근 고용보험 신규 가입자, 폐업 경험 소상공인, 사회보장·보험 전문가, 민간 손해보험사 등 10여 명이 참석해 고용보험료 지원의 중요성과 휴업단계 정책 공백 보완 필요성, 맞춤형 정책보험 도입방안을 의견 개진함.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체계 구축 이후 신규 보험료 지원 신청자가 약 30% 증가했다고 설명하며, 정책보험과 민간보험이 상호보완하는 맞춤형 도입 필요성에 대해 논의함.
-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와 전국 17개 시·도의 협력을 통한 고용보험료 지원 확대와 함께 휴업부터 폐업, 재도전까지 연결되는 사회안전망 구축 의지를 밝힘.
<참고> 소상공 휴·폐업 사회안전망 강화 정책간담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