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7.7.(화)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 위험성평가는 사업주와 노동자가 함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개선하는 산업재해 예방의 주요 수단임을 강조하며, 실제 현장에 적용된 내실있는 위험성평가 사례의 발굴 및 확산을 위해 ’13년부터 발표대회를 개최해 옴.
- 올해는 전국 545개 사업장이 참가하여 지역 예선부터 본선까지 4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16개 사업장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노·사단체, 공단, 학계, 현장 전문가가 현장 실천 노력과 성과, 협력 및 추진 가능성 등을 평가함.
- 현장에서는 외부 사고사례 학습을 통한 선제적 위험요인 제거, 맞춤형 안전조치 능동 이행, 전 구성원 참여형 안전활동,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AI) 활용, 노동자 의견반영 및 협력업체 동반 강화 등 우수모델이 제시됨.
- 고용노동부는 발표 우수사례를 동영상 교육자료로 제작해 사업장 위험성평가 교육에 활용하고,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지도와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임.
<붙임>
1. ’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개요
2. 사업장별 주요 발표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