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9.(목) 대전, 세종, 충남·북, 전북 지역 등에 밤사이 지속된 강한 비로 인한 시설 피해와 향후 강수에 따른 인명피해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07시에 관계기관 긴급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03시 기관별 대처상황 점검회의 이후에도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계속됐으며, 세종, 충북 청주·보은 지역에 홍수경보가 발령되고 10일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선행강수에 추가로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위험 징후 감지 시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하여 선제적으로 주민대피 조치 실시 요청함.
- 출근길 지하차도·도로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통제 상황을 국민에게 적극 안내하고, 대피지원과 점검·예찰 담당자 안전에도 각별히 주의를 당부함.
- 행정안전부는 국민에게 하천변, 지하공간, 저지대 출입을 삼가고 기상 정보 및 재난 안내를 수시로 확인해 안전에 유의해줄 것을 재차 요청함.
<참고>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