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7.9.(목)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에 필요한 첨단분야 인재가 안정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정원제도 유연화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 기업의 대규모 지방 투자에 대응해 가칭지역협약정원제와 가칭인재양성 신속트랙제를 도입하여 메가프로젝트 관련 인재를 신속하게 양성할 수 있도록 추진함.
-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인공지능(AI),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첨단분야 정원을 ’21~’27학년도에 걸쳐 7,100명 증원하였으며, 매년 약 2.3만 명의 인재를 양성 중임.
- 관련 계약학과와 각종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반도체, 인공지능 등 분야에서 산업체 맞춤형 실무인력과 고급 연구인력을 연간 약 2.4만 명 규모로 배출하고 있으며, 첨단산업 부트캠프, 혁신융합대학, BK21 사업 등 다양한 지원책을 운영함.
- 교육부는 지방정부-대학 연계를 통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도 신설하여 권역별 특화 인재 양성과 현장실습, 산학연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첨단분야 정원제도 유연화와 맞춤형 인재양성 지원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공급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