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7.9.(목)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전국 어디서나 식중독 예방 및 영양·안전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말까지 모든 시군구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하고, 안정적 운영을 지원한다.
- ’26년 7월 현재 전국 205개 시군구에 설치 완료 및 23개 지역도 추가 설치를 준비 중임.
- 신규 센터는 경험 부족과 다양한 노인·장애인 급식시설 지원에 따른 어려움이 있어, 맞춤형 컨설팅 및 기존 센터(멘토)와 연계하는 멘토링 제도를 시행 중임.
- 멘토링 제도 결과, 참여 센터 만족도(평균 4.76점) 및 운영 평가가 모두 적절하게 나타나 신규 센터의 정상적 업무 수행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됨.
- 미설치 지역의 경우 지방정부와 협력해 연내 설치를 완료하고, 지역별 특성과 급식시설 유형을 고려한 위생·영양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후속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멘토링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