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7.10.(금) 대화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41개소를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26년 112개 기업이 신청하여 중소기업 14개, 대기업 15개, 공공부문 12개 등 총 41개소가 지역별 심사 및 사례발표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됨.
- 선정 기업들은 복수노조 및 산업전환 등 복합 위기 속에서도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무분규·조직통합·성과공유·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 등 다양한 상생 노사문화를 실천함.
- 공공부문에서는 비정규직 차별 해소, 동반성장, 상생협력 등에서 우수 기관을 다수 선정하였으며, 선정기업에는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
-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상생의 노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인증제도 운영과 우수사례 전파 등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 노사문화 우수기업 명단(41개사)
2. 노사문화 우수기업 주요 사례 요약
3.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제도 개요 및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