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10.(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 야영장의 성수기 잔여석 이용 방법과 주제별 추천 야영장을 공개했다.
- 국립공원 야영장은 추첨제로 운영되며, 7~8월 성수기 중 7월 초와 8월 말 등 틈새 기간과 평일에는 예약률이 낮아 잔여석을 확보하기 용이함을 안내함.
- 전국 47개 야영장 중 월악산 닷돈재2, 지리산 달궁1, 덕유산 덕유대3 야영장이 올해 가장 높은 인기도를 기록함.
- 국립공원공단은 물놀이, 바다 풍경, 가족 체험 등 3대 주제별로 야영장을 추천했으며, 쾌적한 야영을 위해 흡연 금지, 소음 자제, 반려동물 무단 출입 제한, 임산물 무단 채취 금지 등 필수 이용 수칙을 강조함.
- 가을철(9~10월) 야영장 예약은 8.1.~8.5. 오전까지 접수하며 8.5. 오후 추첨 결과를 발표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많은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 수칙 준수와 이웃을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1. 7~8월 국립공원 야영장 예약 현황(2026.7.6. 기준)
2-1. 국립공원 야영장 현황
2-2. 주제별 야영장 현황
3. 국립공원 야영장 이용수칙
4. 현황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