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은 ’26.7.13.(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2026년 에그몽 그룹(Egmont Group)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금융정보분석원은 총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해 초국경 범죄 및 AI를 활용한 자금세탁 등 동향과 이에 대응하는 민관협력(PPP) 방안, 각국 상호평가 준비 전략 등을 논의함.
- 본 회의에서 금융정보분석원은 ’23년 대규모 주가조작 사건 수사 지원 과정에서의 혁신적 분석 기법 및 기관 간 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함.
- 7.7. 열린 아시아·태평양 지역그룹 회의(APRG)에서는 주가 폭락 사태 대응 과정에서 의심계좌 선제적 거래정지 제도 도입, AI 심사분석시스템 구축 등 자본시장 범죄 첨단화에 대응한 진화된 시장감시 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함.
- 금융정보분석원은 본 회의를 통해 최신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유형 파악과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향후 국제적 정보교환·경험 공유 등 상호협력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