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7.10.(금) 서울 창동 하나로마트를 방문하여 여름철 밥상물가와 주요 품목의 수급상황을 점검했다.
- 여름철 기상 영향 등에 따른 농축수산물의 수급상황과 소비자 체감 물가를 현장 점검하고 정부 대책의 이행 여부를 확인함.
- 물가안정을 위해 7~8월 두 달간 3,500억원을 투입해 농축수산물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수급 우려가 큰 계란은 납품단가 인하 및 신선란 수입을 병행하며 마른김 등 주요 수산물은 연말까지 상시할인을 추진함.
- 노르웨이·영국 등에 고등어 특사단을 파견해 수입고등어 물량을 추가 확보하고,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 양배추·애호박·오이 등은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하며 농가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한 자금 및 비용 지원, 수입안정보험 등을 확대할 계획임.
- 국무조정실은 물가안정 및 농어가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