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10.(금) 서울 은평구 다세대주택 화재현장을 방문해 노후 공동주택 화재 아동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보완책 마련 목적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같은 유형의 인명피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반복되는 기존 대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긴급 현장점검 및 보완대책을 추진함.
- ’25.9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부산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사고 재발방지 대책」의 현장 적용 여부를 전면 재점검하도록 지시함.
-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지시하고, 현장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제도적 미비점을 면밀히 분석해 실질적인 재발방지 보완대책을 마련할 예정임.
-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 화재안전교육, 야간 돌봄 공백 해소 등 주요 과제 점검에 착수하며 점검 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 회의를 거쳐 조속히 보완대책을 발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