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7.13.(월) 아세안 지역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한-아세안 디지털 아카데미’를 말레이시아 마라 공과대학교에 신규 개소했다.
- 한-아세안 디지털 아카데미는 아세안 각국의 AI 활용 역량 제고와 디지털 전문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2025년 인도네시아와 라오스, 2026년 6월 베트남에 이어 이번 말레이시아까지 거점이 확대됨.
- 각 국가별 아카데미는 디지털분야 전공 학생 및 취업준비생 등에게 맞춤형 AI·디지털 교육과 실무형 훈련, 네트워킹, 기업 취업 연계 등을 제공하며 연 100여명씩 2년간 운영해 실질적 일자리 창출 촉진에 기여함.
- 과기정통부는 한국의 우수한 디지털 교육 체계를 현지에 안착시켜 아세안의 미래 AI 리더 성장을 지속 지원하고, 고성능컴퓨팅 인프라 구축 등 인재 양성과 AI 인프라 확대를 통해 한-아세안 AI 동반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