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26.7.13.(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 등의 건강권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 여름철 맞춤형 안전 캠페인은 2026년 안전이음 프로젝트-사계의 일환으로, 계절별 현장 안전망 구축과 취약노동자 보호에 초점 맞춤.
- 서울 금천구, 평택 송탄산업단지 등에서 온열질환 예방 및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밀착형 활동을 실시함.
- 7.13.(월) 인천에서 온열질환 예방 3대 기본 수칙(물·그늘·휴식) 집중 홍보와 함께 이동노동자에게 여름철 맞춤형 안전키트 및 쉼터 이용 안내 제공하고, 울산·부산(7.14.), 청주(7.15.)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임.
- 노사발전재단은 향후 계절별·업종별 맞춤형 안전 예방 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