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7.14.(화) 인공지능(AI) 기반 한국어교육 시스템인 「모두의 한국어」의 실질적 개선을 위해 이주배경학생 학생자문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모두의 한국어」는 이주배경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진단, 맞춤형 콘텐츠, 학습 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 제공함.
- ’26년 처음 운영되는 학생자문단에는 전국 22개 팀, 15개국 배경의 학생 60여 명과 교사 22명이 참여해, 12월까지 시스템 개선 의견 제시와 우수 학습사례 발굴 등 활동을 수행함.
- 학생자문단은 시스템 활용장점과 개선점을 매월 교육부에 전달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시스템 기능 개선 및 대외 홍보활동에 참여함.
- 교육부는 학생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모두의 한국어」 시스템의 편의성과 효과성을 높이고,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학습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모두의 한국어」(korean.edunet.net) 개요
2. 「모두의 한국어」 학생자문단 운영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