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7.15.(수) 전국 장애청소년 60명이 참가하는 ‘2026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GITC) 한국대회’가 대전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GITC 15년 역사상 최초의 국내 공식 대표 선발전으로, 전국 17개 지역의 지체·청각·시각·발달장애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4개 종목에서 역량을 겨룸.
- 참가자들은 온라인 기초교육, 권역별 심화교육, 대회 참가, 대표단 집중교육, 국제대회 출전으로 이어지는 통합적 단계별 성장을 지원받음.
- 주요 경연 종목은 생성형 AI 기반 정보검색·문서작성(e-Combination), AI 영상 제작(e-Content), 자율주행자동차 코딩(e-Creative), AI+블록코딩 게임 제작(e-Interactive) 등임.
- 장애유형별 최우수 4명은 9월 집중교육 후 10.27.~29.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2026 GITC 국제 본선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됨.
<붙임>
1. 2026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GITC) 한국대회 개요
2. 2026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GITC) 한국대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