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14.(화) 제1차관이 관계기관과 함께 호남권 신규 반도체 산단 적기 용수공급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 가뭄 등 비상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수원 및 수도시설 간 다중 연계 체계 구축 등 용수공급 안정성 강화 방안도 논의함.
- 회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추진체계와 운영계획을 함께 점검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에 필요한 용수를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용수공급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임.
<붙임>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