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평가분류원은 ’26.7.14.(화) 전라남도 완도군에 위치한 영어조합법인 ‘완도맘’에 대한 수산물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현장 심사를 실시했다.
- 완도맘은 ’24년 약 23억 원, ’25년 약 28억 원, ’26년 상반기 약 36억 원의 수출액을 기록하며 연간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고, 특히 활전복의 중국 판로를 개척해 수출규모가 확대되고 있음.
- AEO 공인을 받을 경우, 한국-중국 간 상호인정협정(MRA)에 따라 중국 세관에서 검사율 축소, 우선 통관 등 혜택을 적용받아 물류비용 절감과 활수산물의 폐사 위험 감소 효과 기대됨.
- 관세평가분류원은 농수산물 수출기업의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제도 활용도를 높이고 신속한 심사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