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7.15.(수) 2026년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발생 현황 잠정결과를 발표했다.
- ’26년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253명(232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명(11.8%), 46건(16.5%) 감소, 통계 작성 이후 역대 최저치 기록함.
- 건설업·기타업종에서 각각 23.9%, 31.7% 감소하였으며, 이는 중대재해 근절 의지 확산, 고위험 사업장 점검·감독 강화와 지방정부 등 협업을 통한 소규모 취약 사업장 지원 확대 등에 기인함.
- 제조업은 대형 화재·폭발 등 영향으로 50인 이상 사업장에서 사고사망자 수 증가했고, 떨어짐 등 주요 사고유형 전반적으로 감소, 화재·폭발 유형은 오히려 증가함.
- 하반기에는 떨어짐 사고 예방 지원, 고위험 사업장 집중 점검, 폭염 등 계절 위험요인 대응, 제조업 화재·폭발 및 밀폐공간 질식사 예방 감독 등 산재 사망사고 감축에 주력할 계획임.
<참고>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세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