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7.15.(수) 소상공인의 휴업권과 휴식 보장을 위한 「소상공인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간담회에서 출산·육아, 질병·부상, 가족 돌봄 등으로 인해 휴업을 경험하거나 고민하는 소상공인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함.
- 참석자들은 1인 경영이나 가족 점포 등 소상공인이 대체인력 부재로 불가피하게 가게를 비우지 못하는 현실과, 이로 인한 일시적 위기가 폐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지적함.
-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대체인력 지원방안과 돌봄 안전망 확대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적 개선 요구가 제안됨.
-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의 휴업권과 휴식 보장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추진할 계획임.
<참고> 소상공인 영업 지속 안전망 구축 현장간담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