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16.(목)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을 개최한다.
- 신안우이 해상풍력은 전남광주 신안군 우이도 남동측 해상에 390MW급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총사업비 약 3조 4천억 원을 투입해 ’29.1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 중임.
- 본 사업은 순수 국내자본으로 최초로 15MW급 터빈이 설치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이자 국민성장펀드 1호 투자사업으로, 총 사업비 중 약 40%를 국민성장펀드와 미래에너지펀드로 조달해 금융 안정성을 확보함.
- 터빈을 제외한 핵심 기자재 분야에 국내 기업이 참여하고, 군민펀드 등으로 주민이 이익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확대 및 지역 상생의 모범사례로 기대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신안우이 해상풍력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30년 10.5GW 해상풍력 목표 달성과 지역 산업생태계 강화에 기여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