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16.(목)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계획안 점검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에서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기전력공급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345kV 신장성/신광주 송전선로 등 인근 전력망을 활용해 산단으로의 1단계 전력공급을 추진하며, 주민 밀집지역에는 지중선로 확대 등 주민수용성 제고 방안을 검토함.
- 관련 기업, 지방정부, 관계부처 등과 협의하여 최적의 전력공급 방안을 신속하게 확정하고, 건설 공기 단축 및 전력 기반시설 조기 구축을 위한 협력체계를 가동할 계획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향후 인허가 절차 및 공사 기간 단축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 기반시설의 신속한 구축을 지원할 방침임.
<붙임> 현장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