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7.16.(목) 세계보건기구(WHO) 식품안전 비상대응 협력센터 활동의 일환으로 아세안 회원국 대상 식품안전 비상대응 모의훈련에 평가자로 참여하여 아세안 회원국의 비상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 WHO 협력센터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추진한 국제협력 사업임을 강조하며, 7.7.~7.9.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해당 모의훈련에는 아세안 11개국, WHO 지역사무소, 아세안 사무국이 참석하였고,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식품안전 비상대응의 전 과정을 점검함.
- 식약처는 평가자로서 우리나라의 식품안전 비상대응 체계와 대응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가별 대응 체계의 강점 및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기술지원을 함.
- 이번 활동은 우리나라의 선진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국제사회에 공유하고, WHO와 함께 비상대응의 국제적 역량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음.
<붙임> 행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