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16.(목) 경북 청도군 운문댐 가뭄 상황 악화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 가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에서 운문댐 저수현황을 분석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장·단기 용수공급 등 관계기관별 추진 대책을 집중 점검함.
- 현재 운문댐 유역 강수량은 371mm로 예년의 64% 수준이고, 저수율은 7.16.(목) 기준 29.6%에 불과함.
- 정부는 운문댐 저수율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대체수원 공급방안 검토와 함께 필요시 병물 공급, 절수 정책, 제한급수 등 단계적 물 공급 관리 대책을 추진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지난해의 사례를 참고하여 대구·경북지역 주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선제적 대응을 이어갈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