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26.7.16.(목) 서울시어울림플라자에서 ‘2026년 제4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을 개최했다.
- 최근 외국인 노동자가 산업현장의 주요 인력으로 부상함에 따라, 노사발전재단은 외국인 노동자가 일터혁신 주체로 참여한 모범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함.
- 베이커리 제조업체 ㈜본비반트는 외국인 노동자를 일터혁신의 주체로 참여시키는 노사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하여, 매출 증가(’24년 78.81억→’25년 85.8억) 및 이직률 50% 감소(’24년 20%→’25년 10%) 등의 성과가 나타남.
- 노바쎄미(주)는 전 직원이 참여한 직군별 평가·보상체계 도입을 통해, 매출액 23% 증가(’24년 126억→’25년 155억)와 임금 만족도 7.8%p 상승(’24년 2.57점→’25년 2.79점) 등의 결과를 보임.
- 노사발전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노동자가 일터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2026년 제4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 개요
2. 2026년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 연간 운영 계획
3.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사업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