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21.(화) 부처 소속 합의제 행정기구인 전기위원회가 석탄회관에서 ‘제1차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국민 주권정부 에너지 대전환 추진계획(’26.4.6.)’에 따라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력시스템 전환을 추진 중이며, 이에 맞춰 전력계통 구조가 분산형·양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
- 이러한 변화로 인버터 기반 전원의 확대와 다양한 전력시장 참여자 등장에 따라 계통 운영기준 및 기술기준의 중요성이 높아졌음.
- 전기위원회 산하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는 국내 전력계통의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한 기술적 운영기준과 중장기 개선방향을 논의하고, 인버터 기반 전원에 적합한 국내 그리드코드와 개선방향,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계통 연계기준, 대규모 정전 예방 및 계통 복원체계, 미래 전력계통 운영기준의 개선 등 4개 핵심 안건을 다룰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를 중심으로 전력계통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성 및 신뢰성 제고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임.
<붙임> ‘제1차 그리드코드 전문위원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