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17.(금) 연휴 기간 중부지방에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 내일(7.18.) 새벽부터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에 시간당 30~50mm(일부 최대 80mm) 이상의 폭우가 예상돼 선제적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9개 시도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하도록 지시함.
- 집중호우로 인한 야간·취약시간에 대비해 철저한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지방정부 등은 기상상황 실시간 점검과 신속한 보고체계를 확보해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강조함.
- 산간계곡, 캠핑장 등 행락지와 상습 침수지역, 노후주택 및 저수지 등 위험시설에서는 사전 점검 및 위험시 출입통제와 대피를 지시했으며, 침수 재발 우려지역의 배수시설 등도 미리 정비할 것을 주문함.
- 호우특보 발령지역 공무원·경찰 등은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야간 재난문자·민방위방송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도록 요청함.
<참고> 국민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