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7.23.(목) 피지컬 AI 항만 전략을 마련하고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하였다.
- 국내 항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물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항만 전 영역에 도입하여 장비의 자율제어 및 운영 최적화를 추진함.
- 진해신항을 피지컬 AI 항만 선도 모델로 구축하고, 이를 전국 항만 및 해외시장까지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임.
- 전략은 기술 기반 확보, 항만 및 배후단지 혁신, 산업생태계 활성화, 제도·이행 기반 정비 등 4대 분야에 걸쳐 추진되며, 2035년까지 생산성 30% 향상 및 장비 세계시장 점유율 10% 달성을 목표로 함.
- 해양수산부는 전국 항만의 피지컬 AI 도입 및 산업 생태계 혁신, 관련 제도 정비 등을 통해 국가 물류 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참고> 피지컬 AI 항만 전략 기본방향 및 추진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