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7.23.(목) 「기술·지식재산 보호 특별사법경찰 발대식」을 개최했다.
- 지식재산처는 기술유출·탈취 대응체계 확대개편을 기념하고, 기술·지식재산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발대식을 열었음.
- 최근 국가 간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첨단기술의 유출 사례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임.
- 이에 따라 지식재산처 특별사법경찰은 6.30.부로 수사 전담조직 3개과를 신설하고 기술경찰 34명을 증원하여 기술유출·탈취에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음.
-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기본권과 인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면서, 국민과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특별사법경찰 조직으로서 기술·지식재산 보호에 앞장설 계획임.
<붙임> 기술·지식재산 보호 특별사법경찰 발대식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