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7.23.(목)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AI 아카데미(SSAFY)’ 16기 입학식에 참석하여 미래 AI 인재들을 격려하고 교육 지원 의지를 밝혔다.
- 싸피는 삼성전자가 운영하고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소프트웨어·AI 인재 양성 프로그램임.
- 1년간 1,725시간의 코딩 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역량과 협업 능력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함.
- 16기부터는 AI 전문 교수진이 설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로봇 프로젝트를 새롭게 도입하는 등 산업현장 중심의 교육을 운영함.
- 고용노동부는 삼성전자와 협력해 연간 2천여 명 청년에게 소프트웨어·AI 교육 기회를 제공 중임.
-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하여 청년들이 세계적 수준의 AI 역량을 갖추고 좋은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인재 양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