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26.7.27.(월)부터 21개 업종 200개 가맹본부와 12,000개 가맹점사업자를 대상으로 가맹 분야 서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 이번 실태조사는 가맹 분야 주요 제도의 운영 현황과 거래 관행 개선 여부, 특히 ’24년 도입된 필수품목제도 정착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함.
- 조사는 가맹금 수취 현황, 계약서 필수 기재사항·협의 의무 이행, 필수품목 및 가맹금 거래 관행, 제도 인지도 등 다각도로 이뤄짐.
- ’26년 올해는 평균 차액가맹금 규모가 가장 높은 화장품 업종을 조사대상에 추가하고, 로열티 도입 유도 방침의 현장 실천 여부도 점검할 예정임.
- 실태조사 결과는 12월 발표 예정이며, 직권조사 계획·제도 운영 성과 점검·정책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붙임> 2026년 가맹 분야 실태조사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