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27.(월) 민선 9기 첫 중앙지방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국정 통합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국민 안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 민선 9기 출범에 따라 ‘원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책 협의체 운영, 인사 교류, 현장 방문을 통해 중앙-지방 현안 해결에 긴밀히 협력하며, 수상 안전관리, 부정수급 방지 등 책임 있는 재정운영, 옥외 노동자 보호, 노동감독관 권한 이양 대비도 강조했음.
- 아울러 지역 맞춤형 관광 활성화, 피서철 축제 홍보, 체험학습 지원 등 지역주도 정책 추진과 현장점검 강화의 필요성이 당부됐음.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중앙과 지방이 같은 철학으로 협력해 ‘모두의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