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7.28.(화) 국무회의에서 자살시도자 및 유족 등 고위험군 지원 중심의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 ‘도움 요청→자살시도→치료→퇴원 후 관리→일상복귀’ 전 과정을 포괄하는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자살시도자의 재시도율을 낮추고 일상 회복을 지원함.
- 109 상담전화 인력 확충·AI 업무자동화·민간자원 연계·미디어 노출 등으로 위기포착채널을 강화하고, 상담 및 초기 보호, 정신응급치료, 전국 의료·복지 체계 연계를 통한 긴급출동 및 초동대응 강화함.
- 일시보호서비스, 정신응급치료 역량 확충, 퇴원 후 밀착사례관리, 취약계층 추가지원, 설득·방문 관리제도 마련 및 유족 원스톱 지원사업 전국 확대 등으로 치료·관리·회복 단계별 지원을 대폭 강화함.
- 현행 지방정부 중심의 대응책임에서 관계부처 합동 ‘국가자살대응실’ 설치 및 선제적 지역별 모니터링 등 범국가적 긴급대응 체계로 격상함.
<별첨> 자살 긴급대응 강화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