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7.28.(화) 제주 서귀포시 섭지코지에서 K-UAM 초기 상용화 서비스 모델을 선보이는 「제주 UAM 서비스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9일 쇼케이스를 통해 제주에서 관광, 도서지역 교통, 응급 수송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UAM 서비스 모델을 통합 비행시연으로 국민에 처음 공개함.
-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제주도가 준비 중인 시범사업을 바탕으로 실제 운항 시나리오를 구현해 초기 상용화 모델의 체감 가능성과 실현 가능성 검증에 중점을 둠.
- 독일 볼로콥터의 유인 기체가 제주 성산일출봉 및 섭지코지 인근 해상에서 비행 시연되며, 고화질 항공카메라 중계, 국내 기체 개발 현황 전시 등 다양한 현장 체험과 정보 제공이 진행됨.
- 당일 UAM Team Korea(UTK) 본협의체를 통해 초기 상용화 모델, 조종사·정비사 양성계획 등이 보고되고, 정부·산업계의 상용화 기반 마련 방안이 논의됨.
<참고>
1. K-UAM 비행 쇼케이스 행사 개요
2. UAM Team Korea(UTK) 개요
3. K-UAM 비행 쇼케이스 공식 포스터
4. K-UAM 비행 쇼케이스 기체 및 전시품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