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7.28.(화) 반복적으로 자살이 발생하는 위험장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국가가 집중 관리하는 관계부처 합동 「자살예방을 위한 장소 관리방안」을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
- 자살다빈도 장소 중 건물, 산·하천, 교량·철로에 맞춤형 안전시설과 감지체계를 확충하고, 각 장소별 접근 제한 및 관리방식을 도입함.
- 고층건물 옥상 및 의료기관에는 자동개폐장치 설치 확대와 가이드라인 도입, 교량과 철로는 안전펜스 및 AI 기반 CCTV·스크린도어 보급을 추진함.
- 산림·하천 지역은 다빈도 장소를 중심으로 CCTV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순찰활동을 강화하며, 인공지능 기반 감지체계 고도화와 접근제한 조치를 병행함.
- 자살다빈도 장소 현황과 시설 설치·효과 분석을 연계하는 범정부 데이터 기반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시설 운영실태 정기 점검 및 예방효과 분석을 병행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