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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머물고 일하고 쉬는’ 공간 만든다,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 확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
2026.07.30 5p
농림축산식품부는 ’26.7.30.(목)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의 ’26년 신규 대상지로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인제군을 선정한데 이어 경상남도 밀양시를 추가 선정하였다.

-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소규모 단기임대 주거시설, 영농체험 공간, 편의공간, 관광·문화자원 등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단기 체류를 희망하는 도시민의 농촌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임.

- 신규 선정된 밀양시 하남읍은 낙동강과 인접한 수변경관, 생태공원 등 우수한 입지와 친환경농업·관광·여가 연계 프로그램이 강점임.

- 앞서 선정된 홍천군은 홍천강 수변경관과 농촌관광 기반시설 연계, 인제군은 군 유휴지를 활용한 제대군인 및 군장병 가족 대상 영농체험 및 휴양 등의 특화계획을 추진할 예정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가 생활인구 유입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지역별 장점과 특색을 살려 본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붙임>
1.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 개요
2. 2026년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사업 선정 3개소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