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7.29.(수) 범부처 민생안정지원단이 부산 감천항의 수협 감천항물류센터를 방문하여 할당관세가 적용된 수입 냉동 고등어의 보관·가공·유통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점검은 7.24.(수)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후속 조치로, 서민 먹거리인 고등어의 가격 안정과 할당관세 인하 효과의 도·소매 유통단계 반영 여부 점검 목적임.
- 정부는 2만 5천톤 고등어에 대해 할당관세(10→0%)를 시행 중이며, 7월 말 기준 53개 수입업체에서 9,784톤이 도입된 상황임.
-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수급 불안으로 인한 수입단가 상승 및 할당관세 적용의 소비자 가격 완화 효과 등이 논의됐으며, 유통업계는 관세 인하 효과가 소비자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도록 협력하기로 했음.
- 재정경제부는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여 국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