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7.30.(목) ‘제6차 화학물질 통계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 2024년 한 해 동안 전국 3만 5,969개 화학물질 취급업체에서 3만 8,855종의 화학물질을 취급하였으며, 이는 2022년 제5차 조사 대비 취급업체는 7.4% 감소, 화학물질 종류는 18.1% 증가해 산업 현장의 물질 다양성이 확대됨.
- 형태별 취급량은 제조 6억 860만 톤, 수입 3억 7,960만 톤, 사용 10억 1,000만 톤, 수출 1억 5,890만 톤으로 집계되었으며, 제조·수입·수출은 증가, 사용은 감소 양상 확인됨.
- 수도권에 다품종 취급 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으나, 실제 대규모 제조·사용은 울산·전남·충남 등에 집중되는 등 대형 산업단지 중심으로 현장 특성이 나타남.
- 유해화학물질은 총 1,683종이 취급되어 전차 조사 대비 28종 증가하였고, 유해화학물질의 제조·수입·사용·수출 실적 역시 모두 증가 추세임.
- 통계조사 세부 자료는 7.31.(목)부터 화학물질안전원 ‘화학물질종합정보시스템(icis.mcee.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화학물질 취급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과학적 근거 기반의 안전관리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임.
<붙임>
1. 화학물질 통계조사 개요
2. 연도별·형태별 유통 현황
3. 제조·수입·사용·수출 현황(물질별 상위 20종)
4. 질의응답
5. 전문용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