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7.30.(목) 프로젝트 아고라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했다.
- 프로젝트 아고라는 ’26.7월 실거래 테스트를 통해 프로토타입 플랫폼의 주요 기능과 업무 프로세스가 실제 운영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가동됨을 확인함.
- 이번 테스트에는 원화·미 달러화·유로화·영국 파운드화·스위스 프랑화·엔화 등 다양한 통화와 한국은행을 비롯한 중앙은행·민간 금융기관 등 28개 기관이 참여하여, 은행 간 및 기업 간 거래 등 17개 시나리오를 실행함.
- 한국은행은 토큰화 지급준비금을 활용한 은행 간 원화 이체거래를 농협은행 및 신한은행과 함께 테스트하고, 지급지시 요청을 받아 아고라 플랫폼 내 토큰화 지급준비금의 발행·이전·상환 과정을 수행함.
- 아고라 플랫폼은 토큰화 은행예금이 기록되는 공통 계층과 토큰화 지급준비금을 기록하는 관할권 계층 등 2계층 블록체인 구조를 채택함.
<붙임> BIS 프로젝트 아고라 웹페이지 국문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