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7.31.(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국민 행동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 여름휴가철(7~8월)에는 식중독이 전체 발생 건수의 약 26%, 환자 수의 약 31%를 차지하며,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하므로 음식 보관·조리 전후와 섭취 전 손씻기 등 위생관리 필수임.
- 식품은 아이스팩·보냉백 등으로 차갑게 보관·운반하고, 식재료는 인근 마트·전통시장에서 구입하며, 육류·어패류 등은 이중포장 및 구분 보관, 배달음식과 밀키트는 즉시 섭취 또는 냉장보관 후 재가열 필요함.
- 외식 시에는 식품안심업소를 이용할 것과, “손보구가세(손씻기, 보관온도, 구분사용, 가열조리, 세척·소독)” 실천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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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름철·휴가철·폭염철 식중독 예방 포스터
2. 식중독 예방수칙 ‘손보구가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