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7.31.(금) 제조 생태계 혁신을 위한 「공장화재 안전 강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 전국 19만동 이상의 공장·창고를 대상으로 ’26.9~’27.12 기간 동안 범정부 합동 대규모 화재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민간 전문가와 청년인력을 활용하여 조사결과를 전산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함.
- 위험물 시설의 불연 외장재 의무화, 지능형 화재감지기 및 스프링클러 설치대상 확대, 위험물시설 전문 점검업 도입 등으로 화재 안전기준을 선진국 수준으로 대폭 강화함.
- 안전투자 지원을 위해 보조·대출 패키지 신설, 정책금융 3조원 신속공급, 보험료 할인,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 및 첨단 안전설비 투자 촉진 세제를 도입함.
- 반복적 이행강제금 부과, 집중신고기간 신설, 내부 신고자 포상금 상향 등 선제적이고 실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함.
재정경제부는 산업현장 안전 강화를 통해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장 환경 조성과, 안전이 기업·산업의 경쟁력이 되는 제조 생태계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