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7.30.(목) 「제3차 한-아태 마약밀수 합동단속 작전(OP. Pacific Shield Ⅲ)」 온라인 성과보고회를 통해 기록적 성과를 발표했다.
- ’26.5.1.~6.30. 기간 동안 실시된 이번 합동 작전에서 참여국 세관당국이 필로폰 633.4kg, 대마 368.8kg, 신종마약 757.4kg 등 총 785건, 2,100kg의 마약류를 적발함.
- 단속성과는 1~2차 합동단속을 합친 것보다 더 크며, 아태지역 내 마약 밀수·유통이 매년 꾸준히 확산되고 있는 양상임.
- 이번 적발의 3분의 1 이상이 신종마약 품목으로 나타나 합성마약 등 새로운 유형 유통이 빠르게 확대 중임.
- 관세청은 주요 출발국 세관과 양자·다자 합동단속, 국제기구 공조, 유럽국가와 협력체계 및 마약정보 전담조직 신설 등 마약범죄에 대한 대응을 지속 강화할 방침임.
<붙임> 한-아·태 마약작전 성과보고회 사진